그동안 스타벅스 커피의 맛을 집에서 즐기고 싶을 때에는 Via 제품을 애용하곤 했는데요,


아무래도 가루 형식이다보니 그 맛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는 직접 원두를 갈아서 드립해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원두를 갈고, 각종 장비(?)를 꺼내고, 커피를 마신 다음 다시 깨끗하게 닦아서 정리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았죠.


그런데 이제는 즉석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알아봤습니다!


그것은 이름하여 '스타벅스 오리가미'


엥? 오리가미....? 우리말 같기도 하고, 일본말 같기도 하고.. 스타벅스의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리가미는 종이접기를 뜻하는 전세계 공통 단어로 스타벅스 커피를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일회용 푸어오버(Pour Over) 추출방식 커피입니다. 


오리가미 커피를 머그 위에 얹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곧바로 커피가 추출 됩니다.


아하, 종이접기를 뜻하는 단어라고 하는군요!





총 4개의 제품으로 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판매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일(19일)이면 얼마인지 알 수 있겠죠?


부디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리가미 출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중이네요.


머그잔을 함게 구매하면 오늘의 커피 톨사이즈 1잔을 증정해 준다고 합니다.


빨리 매장에 찾아가 가격을 알아보고 구매해 먹어 본 다음 후기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문짱닷컴 2015.03.29 22:33 신고

    오리가미라는 말....이제는 특정나라 외국어 말이 아니라 보편적인 단어가 되어 버린 말이네요...ㅎㅎㅎ

    외국친구도 오리가미 라고 하는거 보고 재미있다 생각했는데...ㅎㅎㅎ 그건 그렇고...^^

    시음평가 기다려집니다...^^스벅의 명성이 담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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